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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 청년 및 장애인 위한 정책공약 발표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11:13     발행일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0면
▲ 11일 오전 박정오 성남시장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오 캠프 제공
▲ 11일 오전 박정오 성남시장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오 캠프 제공

자유한국당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성남시의회에서 청년 및 장애인을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박정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일”이라며 “소득주도 성장론과 최저임금 인상 등 경제를 제대로 진단하지 못하고, 제대로 정책을 세우지도 못한 결과 역으로 일자리는 줄고, 자영업과 신규 창업자들은 폐업이라는 막장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판교테크노 밸리를 세계적인 연구 개발 단지로 육성하고 성남 하이테크 밸리와 분당 테크노 파크를 신기술 제조 배후 단지로 하는 순환 구조를 구축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후보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위원회 설치 ▲청년희망센터 건립 ▲1인 1자격증 취득 지원 ▲청년 창업 지원 ▲청년일자리 지역 할당제 등을 제시했다.

이어 장애인 관련 정책으로 장애인 버스 교체 및 복지택시(장애인콜택시) 증차, 장애인 고용 증진, 발달장애인 교육센터 건립 등의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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