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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 '청년이 살아야 양주가 산다' 청년정책 발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11:41     발행일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0면
▲ 청년일자리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시민맞춤형 공약인 ‘이성호의 힘, 사람이 먼저다’ 관련 청년정책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성호 후보는 “청년이 살아야 양주가 살고 나라가 산다”며 “미래가 불안한 우리 양주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재선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청년은 양주의 미래이자 희망’이란 주제의 시민맞춤형 공약으로 “청년취업 전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컨트롤타워, 창업사무실, 스터디룸, 코워킹룸, 세미나실 등을 갖춘 양주청년센터를 조성, 열린공간에서 다양한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결합한 청년 창업·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소셜벤처 등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제시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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