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서동주 전신성형설까지…과거보다 얼마나 달라졌길래?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13:47     발행일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제0면

▲ 서정희 딸 서동주의 과거와 현재 모습 비교. 채널A
▲ 서정희 딸 서동주의 과거와 현재 모습 비교. 채널A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부쩍 달라진 외모로 전신성형설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서동주에게 초점에 맞춰졌다. 방송에서는 서동주의 화려한 미모와 더불어 '뇌섹녀'의 면모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스펙들이 함께 언급됐다.

이날 홍석천은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이다. 그래서 전신성형설이 돌긴 했는데, 확실히 달라지긴 했다. 그렇지만 사실 과거에도 청순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 기자는 이어 "동생인 서동천이 속한 미로밴드의 쇼케이스 날 아빠 서세원이 왔었다. 그때 서세원이 '우리 딸 예뻐졌죠? 의학의 승리입니다'라고 했었다. 이미 가족들이 얘기한 상황이었다"며 "같은 날 서동주도 '내가 아빠를 닮아서 못생겼다. 그래서 쌍커풀 수술을 했다'고 쿨하게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육감적인 몸매가 이슈가 되다보니 전신성형설이 돌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사실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만들었을 수 있다.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은 오버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장영준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