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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찰서 민락초 앞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16:15     발행일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17면
▲ 12일 의정부경찰서는 민락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의정부경찰서 제공
▲ 12일 의정부경찰서는 민락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의정부경찰서 제공

의정부경찰서는 12일 오전 의정부 민락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습관을 기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의정부경찰서를 비롯해 의정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시청,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의정부면허시험장 등 7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안전한 보행습관을 기르기 위해 평소 등·하교 시 이용하는 횡단보도 상에서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또 방어보행 3원칙이 인쇄된 물티슈 300개와 학용품(지우개) 500개를 배부했다.

특히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진행했으며, 학교 주변 주·정차 금지구역 설치를 위해 교통안전 시설 심의할 예정이다.

강경수 교통과장은 “경찰과 지역사회가 하나가 돼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및 의식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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