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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유일한 농어촌개발 컨설턴트로서 전국 최고의 마을 가꾸기 이루겠다"

무소속 신희동 양평군수 후보 양평발전위한 포부 밝혀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17:11     발행일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0면
▲ 신희동2

무소속 신희동 양평군수 후보는 11일 양평군 용문면을 비롯한 양평 동부권역 유세에서 “제가 가진 농어촌개발 컨설턴트 자격을 십분 활용해 양평이 전국 최고의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양평의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가 연간 1천617만 원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충격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는 인근 가평의 2천409만 원보다도 월등하게 적다. 이 소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하겠다는 욕심에서 더욱 강력한 출마 의지를 불태우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신 후보가 보유한 농어촌개발 컨설턴트는 전국적으로 256명밖에 되지 않을뿐더러, 양평군에서는 신 후보가 유일하다. 그는 또 “언제까지 특정세력, 특정 인맥의 적폐에서 안주하면서 살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이번에는 양평군민의 긍지를 가지고 제대로 된 투표를 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 “아무나 찍으면 도로 양평당이 된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이번 6·13 양평군수 선거의 최대 화두는 특정세력, 특정 인맥과의 결별이냐? 아니면 도로 양평당으로의 회귀냐? 의 갈림길에 서 있는 중차대한 선거로 양평군민의 높은 시민의식으로 현명한 투표 혁명이 이뤄질 것을 확신하면서, 경륜과 능력을 겸비한 ‘럭키 7’ 신희동에게 표를 몰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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