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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 대시민 호소문으로 표심 호소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2일 17:23     발행일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제0면
▲ 자유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후보 시민호소문 발표

“이제 하남시에 씌워진 비리의 얼룩은 반드시 철저하게 씻겨져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는 12일 “민주당 시장 8년 비리와 무능을 심판하는 한편, 미래 40만 하남시를 이끌 준비된 시장, 능력있는 시장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뽑아달라”며 하남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구 후보는 이날 “지난 16년 동안 봉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큰 봉사를 위해 하남시장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출마 배경을 밝힌 뒤 “선거운동 기간내내 하남지역 골목 골목을 누비며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손으로 전해지는 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접하고 정말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일자리 넘치는 부자 하남, 미래가 있는 교육도시 하남, 문화가 있는 품격 도시 하남, 살맛나는 복지 하남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구경서 후보는 “시민이 저를 선택함으로써 이제 하남시에 씌워진 비리의 얼룩은 반드시 씻겨질 것이다”며 “그동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성원해주신 시민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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