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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 지역과 손잡고 행복 배움터로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3일 14:57     발행일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16면
▲ 동탄중앙이음터 청소년 업무 협약식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조난심)는 최근 다목적 강당에서 동탄중앙초, 동탄중, 동탄중앙고, 어울림사회복지관과 청소년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이음터가 이들 학교와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꿈 친구 이음교실’을 운영하며 기관 간 상호교류 필요성에 공감하고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탄중앙어울림사회복지관과 각 학교는 ▲학생교육 및 상담 협력 ▲진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 간 수업공유 및 교육과정 클러스터제 운영 ▲시설 및 인프라 지원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조난심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다양한 체험 학습이 공유돼 청소년들이 배움을 즐길 수 있는 행복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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