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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 우석제 안성시장,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일하는 시장 되겠습니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4일 13:45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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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승리는 더불어민주당과 안성 19만 시민의 승리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심히 뛰겠습니다.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저는 선거기간 동안 안성시민께 철저하게 약속드렸습니다. 잘사는 안성, 행복한 안성, 든든한 안성을 만들겠다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희망의 도시, 꿈이 이뤄지는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지난 23년 세월, 그 긴 시간 동안 보수 무능 세력의 독점으로 안성은 빛을 잃고 퇴색한 도시로 전략했습니다. 일을 하긴 하는데 점점 못 사는 도시, 무언가는 들어오는데 일자리가 줄어드는 도시, 가게는 있는데 손님이 없는 도시로 전략했습니다. 

저는 약속드립니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땀 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시장, 선거 때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께 겸손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안성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시장이 되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안성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안성시민 모두는 선거기간 동안 있었던 모든 반목과 갈등은 잊고 단합된 안성을 만들고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채찍으로 미래 안성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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