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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산본병원, 6·25참전유공자회 군포시지회에 불우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4일 15:50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제0면
▲ 원광대병원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김재현)은 지난 12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 참전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쌀(20kg) 20포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군포시지회(회장 정태화)를 기탁했다.

6?25 참전일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후원행사에 기탁된 쌀은 6.25를 기념하여 참전유공자 독거회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회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은 의료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한 일에도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에도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은 산본역에서 매월 실시하는 건강상담 및 무료혈압, 혈당체크 행사 등 의료봉사를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군포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인복지관 등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건강강좌 및 의료봉사를 시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군포시 의약단체인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약사협회, 군포시 보건소, 경찰서 등과 함께 외국인 무료의료봉사를 매년 2차례 시행하여 타국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외국인들의 보건향상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병원 봉사동아리인 “반딧불이” 회원들이 직접 장만한 7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군포시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군포시 관내의 여러 기관과 단체의 행사에 의료인력과 앰뷸런스를 지원하여 시민안전에 대비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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