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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초등학생 사망, 방과 후 어묵 먹다 기도 막혀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4일 17:27     발행일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0면

▲ 초등학교 교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 초등학교 교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충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간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초등학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충남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지역 한 초등학교 1학년 A양이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숨졌다.

A양은 전날 오후 3시 39분께 학교 교실에서 방과 후 수업 시간의 간식으로 나온 어묵을 먹다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들을 불러 응급조치가 적절했는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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