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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의 뮤직쇼' 차오루 "어린시절 H.O.T 팬, 32인치 바지입고 다녀"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4일 18:07     발행일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0면

▲ 가수 차오루가 '문희준의 뮤직쇼'에 출연해 어린 시절 H.O.T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차오루 인스타그램
▲ 가수 차오루가 '문희준의 뮤직쇼'에 출연해 어린 시절 H.O.T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차오루 인스타그램
가수 차오루가 어린 시절 H.O.T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차오루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89.1MHz /오후 2~4시)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오루는 "H.O.T를 아느냐?"는 질문에 "중국에 있을 때 처음 알게 된 한류스타가 H.O.T였다. H.O.T를 따라하려고 32인치 큰 바지를 입고 줄줄 끌고 다녔다"고 말했다.

차오루는 이와 함께 나가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야외에서 생존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신인의 마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최근에 빠진 친한 연예인으로는 사유리, F(x) 루나, 박나래, 김숙을 꼽았고, "술버릇은 말이 많아진다, 주변사람들이 피곤해한다" "다른 외국인 연예인보다 발음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어휘력 만큼은 자신있다" 등의 발언으로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문희준의 뮤직쇼'는 매주 목요일마다 전국 각지의 유명인사를 초대하는 '유명인사' 초대석을 진행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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