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회천中 신다현, 협회장배볼링 여중부 2관왕 스트라이크

남자 일반부 최경환, 개인전 패권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4일 20:10     발행일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0면

신다현(양주 회천중)이 제2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여중부 2관왕에 올랐다.

신다현은 14일 대구 삼우볼링장에서 열린 여중부 2인조전에서 김보아와 짝을 이뤄 6경기 합계 2천450점(평균 204.2점)으로 박선우ㆍ윤소정(수원 영통중ㆍ2천441점)조와 이수정ㆍ박시은(안양 범계중ㆍ2천200점)조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로써 신다현은 전날 여중부 개인전서 합계 1천292점(평균 215.3점)으로 우승한데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또 대경볼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전서는 최경환(성남시청)이 6경기 합계 1천336점(평균 222.7점)의 기록으로 최석병(대구북구청ㆍ1천329점)을 7핀 차로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으며, 여자 개인전서는 박가률(용인시청)이 1천369점(평균 228.2점)으로 아쉽게 3위에 입상했다.

황선학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