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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프라움악기박물관, 와부조안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쌀 1천830kg 기탁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5일 15:37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제0면
▲ 0618[복지총괄과]남양주시 와부읍 프라움악기박물관, 와부조안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쌀 1,830kg 기탁 사진1
▲ 남양주시가 와부읍 프라움악기박물관, 와부조안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쌀 1,830kg 기탁했다.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프라움악기박물관(관장 김정실)이 와부조안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백미 1천830㎏(4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정실 프라움악기박물관 관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감동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프라움악기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서양악기 박물관으로,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과 마음을 나누고 감동을 나누고자 현악, 관악, 타악, 건반악기 등 서양악기를 테마로 전시하며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와부조안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남양주=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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