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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시민경찰대 합동 對여성범죄 예방 캠페인 개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5일 15:37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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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대(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기간을 맞아 시민경찰대와 여성범죄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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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대(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기간을 맞아 시민경찰대와 여성범죄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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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대(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기간을 맞아 시민경찰대와 여성범죄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대(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기간을 맞아 시민경찰대와 여성범죄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경찰대, 범죄예방진단팀(CPO), 다산파출소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역과 여성안심귀갓길을 대상으로 합동순찰 및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여성대상범죄 근절과 공동체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여성안심구역을 비롯한 여성안심귀갓길, 범죄발생 우려지역 등 범죄취약지를 순찰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도농역 내 여자화장실의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높아진 여성대상 범죄의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

이밖에도 남양주경찰서는 여성악성 범죄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펼치고, 2차 피해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 예방에서부터 사후지원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승철 시민경찰대장은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증가하고 있는 여성대상 범죄의 심각성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곽영진 서장은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단체와 치안정보를 공유해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양주=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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