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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김환희 "'곡성' 후 키 25cm 자라…비결? 우유"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5일 16:44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제0면

▲ 배우 김환희 정다빈이 SBS 파워FM'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 SBS
▲ 배우 김환희 정다빈이 SBS 파워FM'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 SBS
배우 김환희가 폭풍 성장의 배경에 우유가 있다고 밝혔다.

김환희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곡성' 이후 키가 20cm 넘게 자랐다. 초등학교 때 연기를 시작해서 지금은 고등학생 됐다. 키가 한 25cm 정도 큰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선영 아나운서는 "어떻게 키가 그렇게 컸냐"라고 묻자 김환희는 "우유를 열심히 챙겨먹었다. 엄마도 키에 관심이 많으셔서 우유를 하루에 천 미리씩 먹었다. 무지방 고칼슘 우유로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환희가 출연한 영화 '여중생A'는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 자존감 0%의 여중생 미래(김환희)가 처음으로 사귄 현실친구 백합(정다빈)과 태양(유재상), 그리고 랜선친구 재희(수호)와 함께 관계 맺고 상처 받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20일 개봉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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