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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국 최초 ‘청소년 사회환경 조사’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7일 16:47     발행일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제12면
▲ 하남시청 전경

하남시는 오는 27일까지 지역 내 초ㆍ중ㆍ고교 40개 학교 3천10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제1회 하남시 청소년 사회환경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가 자체 개발해 통계청 승인을 거쳐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청소년들의 현재 상황과 주변환경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 청소년 문제 예방과 지원프로그램 개발 등 청소년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3년마다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건강과 정서, 가정과 학교, 사회관, 매체ㆍ유해환경 등 7개 부문 39개 항목이다. 조사방법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이 직접 조사표를 기입하는 방식이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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