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KT 위즈, 19ㆍ20일 홈경기에 라오스대표팀ㆍ가수 지숙 시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8일 14:48     발행일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제0면
▲ kt wiz

프로야구 KT 위즈는 19일과 2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 경기에 이만수 감독이 이끄는 라오스 야구국가대표팀과, KT 위즈의 열혈 팬으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였던 가수 지숙을 초청해 시구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19일에는 이만수 감독과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팀이 수원 KT 위즈파크를 찾는다. 경기에 앞서 투수 투유(18세)와 중견수 비(18세)가 각각 시구ㆍ시타를 맡고 이만수 감독이 시포를 위해 마스크를 쓴다.

이어 20일에는 KT 위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뜻에서 지숙을 시구자로 초대했다. 지숙은 시구를 마치고 응원지정석과 단상에서 팬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치고, 클리닝 타임에는 첫 싱글앨범 타이틀 곡 ‘우산이 없어’의 특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선학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