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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중국 산둥성에서 5박6일간 전지훈련

송길호기자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8일 16:56     발행일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제0면
▲ 인천 유나이티드 엠블럼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후반기 대비 담금질을 위해 중국 산둥성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인천은 중국 전지훈련을 19일부터 24일까지 5박6일동안 중국 산둥성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전지훈련에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문선민과 대한민국 23세이하(U-23) 대표팀의 인도네시아 소집훈련에 차출된 김정호와 김진야 그리고 부상자 등을 제외한 총 2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중국 전지훈련에서 인천은 중국 슈퍼리그의 산둥루넝과 21일과 23일 두 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신임 안데르센 감독은 이번 중국 전지훈련을 통해 전체적으로 팀과 개인에 대한 다양한 실험 및 평가를 진행하는 한편,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팀에 입히기 위한 초석 다지기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안데르센 감독은 “하나된 팀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남은기간 동안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서 퀄리티있는 팀을 만들겠다”면서“후반기 발전된 모습으로 인천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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