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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 2018년 보훈의 달 기념 효잔치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8일 17:25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0면
▲ 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 16일 KTX광명역사 컨벤션 웨딩홀에서 보훈의 달 기념 '제3회 효잔치'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 16일 KTX광명역사 컨벤션 웨딩홀에서 보훈의 달 기념 '제3회 효잔치'를 개최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소하2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유태현)는 지난 1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KTX광명역사 컨벤션 웨딩홀’에서 관내 국가유공자 가족 및 홀몸어르신 80명을 모시고 ‘제3회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관단체장, 봉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현중학교 ‘아리아’와 ‘하리보’ 댄스동아리의 재능기부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축하공연과 동 누리복지협의체가 손수 준비한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유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해 보다 좀 더 나은 행사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고 의미 있는 어르신을 위한 사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란 소하2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것은 6.25 전란의 격동 시기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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