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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다문화 가정여성 대상으로 한국음식문화 체험 운영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8일 18:52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0면
▲ 2 다문화가정 음식체험교실 (2)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다문화 가정 여성들이 수원시민의 일원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음식문화 체험’을 지난 18일 세류1동 주민센터 다문화사랑방에서 운영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및 결혼이주여성 25여 명이 참여해 코다리찜과 깍두기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실습했다.

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여성은 “다문화 여성들이 한 곳에 모여 소통하고 한국 생활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조인상 권선구청장은 “우리구는 2018년 다문화 한마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변에 있는 다문화 가정 여성들에게도 많이 홍보해 같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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