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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일부터 지역 경제 바로미터 ‘2017 광업·제조업’ 조사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8일 20:07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0면

화성시가 20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35일간 ‘2017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이번 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2017년 12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종사자가 10인 이상인 지역 내 광업·제조업 3천8백여 개 업체이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창설연월, 조직형태, 영업비용, 종사자수, 연간 급여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6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광업제조업조사 홈페이지(narastat.kr/ieco)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승호 시 정책기획과장은 “우리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광업·제조업이 조업 중으로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경제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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