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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공원 일원서 양주예술의 진수 펼친다

2양주예총, 23일, 24일 이틀간 양주예술제 개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8일 20:07     발행일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제0면
양주시는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양주시 덕계공원 일원에서 제12회 양주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양주예술제는 양주예총 주최로 양주예총 산하 7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양주,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해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등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23일에는 청소년들의 재능을 나누는 ‘매ㆍ끼ㆍ꿈’과 합창페스티벌, 국악협회 정기공연 ‘국악한마당’, 연극 ‘마지막 승부,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올려진다.

24일에는 경기소리보전회의 ‘테마가 있는 국악여행’ 공연, 양주시민가요제,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소품전, 배너시화전, 영화포스터전 등 전시와 함께 시민 소망나무,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페이스페인팅, 특수분장, 각종 공예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30일에는 양주음악협회 주관으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오페라 갈라콘서트 ‘사랑의 묘약’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예총 관계자는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양주예술제가 양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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