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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소년들의 재능 발산한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료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9일 13:53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제0면
▲ 청소년종합예술제2

양주시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한 자리인 ‘2018 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1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열린 이번 예술제는 초ㆍ중ㆍ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음악ㆍ무용ㆍ사물놀이ㆍ문학 등 4개 부문 9개 종목에 290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펼쳐 보였다.

이날 경연에서는 개인ㆍ단체 종목별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해 모두 36개 팀이 수상했으며 시·산문 종목 입상자는 오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는 오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31개 시ㆍ군 대표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제26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그동안의 학업 스트레스를 잊고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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