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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치위생과, 국내최초 ‘NCS 시뮬레이션 실습실’ 개소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9일 13:53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제0면
▲ 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학부장 송윤신)는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 치위생과 국내최초로 ‘NCS(국가직무표준) 시뮬레이션 실습실’을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경복대 김경복 총장직무대행, 장문학 부총장, 김영진 교학처장, 황인영 NCS지원센터장과 학과 교수진 및 학생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소된 ‘NCS 시뮬레이션 실습실’은 덴탈 체어와 팬텀으로 구성된 시뮬레이션 유닛 42대를 갖춘 국내 유일의 최첨단 시설이다.

치위생과 학생들은 이 실습실을 통해 실제로 임상현장에서 환자를 대하는 것과 같은 환경속에서 기초 치위생실습, 임상치과재료학실습 등 다양한 임상 전 단계 실습을 하게 된다.

송윤신 치위생학부장은 “시뮬레이션 실습실을 통해 국내 최고의 치과병원들과 연계하여 4차 산업 중심의 교육과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NCS기반 직무능력을 갖춘 현장실무형 인재육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는 1995년 개설 이래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100% 합격’, ‘전국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수석 배출’, ‘전국 치위생과 최고 취업률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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