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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경찰서, 학부모폴리스와 학폭예방 켐페인 벌여

박정임 기자 bakha@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19일 16:10     발행일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제0면
▲ 동두천경찰서

동두천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지난 18일 보영여자중ㆍ고등학교 정문에서 동두천 관내 학부모 폴리스와 교사, 학생회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가 내뱉은 욕, 친구는 상처로 돌아온다’ 등을 외치며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예방은 친구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깨닫게 된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서상귀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 “학생 자신이 스스로 실천하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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