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남양주경찰서, 자율방범대ㆍ헌병봉사대 합동 여성안전 순찰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0일 10:56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 사진 3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는 해밀파출소 광릉자율방범대와 헌병봉사대가 진접신도시 상업지구에서 여성범죄예방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 해밀파출소, 광릉자율방범대, 헌병봉사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안심귀갓길과 범죄다발구역에서 진행됐다.

광릉자율방범대는 2000년 6월 9일 발대해 현재까지 합동순찰 및 캠페인,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합동검거 등 부족한 치안력을 보조하고 있으며, 헌병봉사대는 지난 2017년 7월 30일부터 현재까지 벽화 그리기 봉사, 합동순찰 및 캠페인 등 다방면으로 협력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업지구 내 여자화장실의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대(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기간을 홍보하는 등 협력단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헌병봉사대 전민호 대장은 “합동순찰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 앞으로도 치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곽영진 서장은 “자율방범대ㆍ헌병봉사대 등 협력단체와 치안정보 공유를 통한 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내실화에 힘써 더욱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