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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전문업체 ㈜바로크레디트, 사랑나눔 실천

부천시에 불우 이웃돕기 기부금 300만 원 기탁

오세광 기자 sk816@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0일 14:51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 2.+이웃돕기+기부금+전달식+관계자(왼쪽부터+김범용+희망재단+상임이사,+채승훈+바로크레디트+부천지점+팀장,+김정길+복지정책과장)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
▲ 이웃돕기 기부금 전달식 관계자(왼쪽부터 김범용 희망재단 상임이사, 채승훈 바로크레디트 부천지점 팀장, 김정길 복지정책과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대출전문업체인 ㈜바로크레디트(대표이사 김충호)가 시에 불우 이웃돕기 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로크레디트는 매년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1% 이상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이 성금을 부천희망재단의 시민참여형 기부사업인 ‘내가 도울게요’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채승훈 ㈜바로크레디트 부천지점 팀장은 “부천시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기위해 기탁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시 복지정책과 김정길 과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주는 ㈜바로크레디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기부활동을 계속 이어나가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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