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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우범지역과 어두운 골목길 누비며 사이다 순찰 실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0일 14:51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 사이다순찰

양주경찰서는 지난 19일 시민경찰대, 자율방범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석읍 우범지역과 어두운 골목길을 누비며 민ㆍ경 합동으로 ‘사이다 순찰(사방팔방, 이곳저곳, 다방면으로)’을 실시했다.

사이다 순찰은 우범지역과 어두운 골목길을 구석구석 순찰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과 보호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접이식 부채를 나눠주면서 순찰요청지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받는 대화형 순찰활동도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키는데 노력했다.

김낙동 서장은 “범죄발생 우려지역, 어두운 골목길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양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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