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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비보이그룹 퓨전엠시 오는 9월 세계대회 한국대표로 선정

김동일 기자 5352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0일 17:18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 그룹 퓨전엠씨가 오는 9월 열릴 2018 BBIC(부천 세계 비보이 대회) 한국대표로 확정됐다.

의정부시는 지난 16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부천 세계 비보이대회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퓨전엠씨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퓨전엠씨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펼쳐질 BBIC에 한국대표로 출전해 전 세계 비보이들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BBIC는 부천시에서 주최해 지난 2016년부터 열리고 있는 국제 비보이 대회이다.

황정우 퓨전엠씨 단장은 “4월 부천 전국 비보이 대회, 5월 레드불 비씨원 한국대표 선발전 BBIC 한국대표선발전까지 3연패를 달성했다.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퓨전엠씨는 국제관광박람회, 러시아 비로비잔시 초청 방문 행사 등 의정부시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서 의정부시를 대표해 공연을 펼쳤왔다. 매년 5월~10월 중 주말 행복로, 민락동 등지에서 진행되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도 참여하여는 시민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의정부=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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