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위동항운유한공사 홍기현 부사장, 제23회 바다의 날 산업포장 수상

허현범 기자 powervoice7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0일 18:33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 위동항운유한공사 홍기현(사진 오른쪽)부사장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뒤 김영춘(사진 왼쪽) 해수부장관과 기념촬영 모습.
▲ 위동항운유한공사 홍기현(사진 오른쪽)부사장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한 뒤 김영춘(사진 왼쪽) 해수부장관과 기념촬영 모습.

위동항운유한공사 홍기현 부사장이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위동항운 홍기현 부사장은 지난 1991년 한ㆍ중 최초로 카페리 선사인 위동 항운에 입사해 양국간 인적, 물적 교류업무에 최선을 다해 1992년 한ㆍ중 수교와 이후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3만톤급 카페리선을 국내조선소(현대미포조선)에 발주해 국부유출 방지 및 국가 위상 제고와 해운조선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위동항운유한공사는 인천-중국 웨이하이, 인천-중국 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항하고 있다.

허현범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