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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수영부터 배드민턴·테니스·족구·궁도까지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 개관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0일 21:52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 남부국민체육센터 테이프 커팅

화성시가 20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는 우정읍 조암리 385번지 일원에 총 176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부지 1만7천968㎡, 연면적 3천830㎡,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다.

실내에는 25m 6레인을 갖춘 수영장과 배드민턴 코트 6면의 다목적 체육관, 요가 및 필라테스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실이 조성됐고, 외부에는 테니스장 2면, 족구장 2면, 궁도장 등이 조성됐다.

채인석 시장은 “앞으로 시민들에게 건전한 체육문화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남부권 체육시설 전경
▲ 남부권 체육시설 전경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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