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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그린벨트 보전부담금 부과기준 올라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1:35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0면
▲ ‘2018년 지목별 평균치’고시
▲ ‘2018년 지목별 평균치’고시

하남시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건축허가와 토지형질변경 등 각종 행위허가 때 부과하는 지목별 평균지가 보전부담금이 지난해보다 상향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개특법) 규정에 따라 ‘2018년도 개발제한구역 외 개별공시지가의 지목별 평균치’를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고시(안)에 따르면 주유소 용지는 ㎡당 393만 3천548원으로 평균지가가 가장 높게 올랐다. 주차장은 295만 6천356원, 대지 262만 1천584원, 공장용지 232만 5천979원 순이다. 또 잡종지는 185만 9천474원, 창고용지 143만 6천291원, 과수원 99만 5천863원, 전 94만 6천112원, 답 87만 9천161원, 임야 51만 981원 등의 순이다.

이 같은 평균치는 전년 대비 도로가 24만 9천733원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주유소 용지 20만 9천340원, 주차장 18만 7천811원 등 전체 지목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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