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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공룡체험전, 10월 21일까지 연장 운영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3:22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0면
▲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이 오는 10월 21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광명시 제공
▲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이 오는 10월 21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광명시 제공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열리는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이 오는 10월 2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난 1월 27일 오픈한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오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끊이지 않는 발길에 힘입어 연장, 전시하기로 했다.

사라진 공룡 박사를 찾아 떠나는 동굴 속 공룡 세상 탐험 스토리로 공룡의 비밀을 풀어가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된 공룡체험전은 움직이는 초대형 공룡과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 증강현실(AR) 체험, 플로어 프로젝션 등 디지털 콘텐츠와 접목돼 광명동굴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관람객 수는 지난 19일 현재 11만 7천77명으로, 월평균 2만 3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가족이 함께 즐겨 찾는 공룡체험전은 성인과 어린이 관람객이 52 대 47의 비율을 보이는 등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광명동굴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장 시간을 3시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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