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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오는 23일부터 관내 발물놀이터 5곳과 분수시설 운영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3:27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0면
▲ 발물놀이터
양주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지난해보다 이른 오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지역 내 5개 발물놀이터와 4개 분수시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공원을 찾는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통해 도심 속 휴게공간과 물놀이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지난 16일, 17일 이틀간 시범운영을 통해 사전점검을 마쳤다.

발물놀이터는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사로 나리근린공원, 덕계근린공원, 봉우근린공원, 옥정동 선돌근린공원, 고읍제1어린이공원 등 5곳에 조성돼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 시설 정비를 위해 정기 휴장한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15일마다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시설을 통해 공원을 찾는 아이들과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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