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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3:44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0면
▲ 광명시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안재옥)는 지난 19일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누리복지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병오 하안종합사회복지관장이 강사로 나서 ‘마을 핵심리더의 역할’이란 주제로 주민들 스스로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고, 변화시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 관장은 이자리에서 “마을 주민이 관에 의존하던 복지를 탈피해 주민 스스로 이웃과 소통하며 마을의 문제 해결은 물론 더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젊을 때는 먹고사는 문제로 바빴지만 이제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30년 이상 살아온 삶의 터전인 광명4동이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민문식 광명4동장은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 참여가 더욱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동 차원에서 더욱 관심을 갖고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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