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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범계점, 2018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6:33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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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서장 정요안)는 21일 소회의실에서 ‘2018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CGV 범계점’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CGV 범계점은 서류 및 현장실사 등 우수다중이용업소 선정요건을 갖춘 5개업소 중 선정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CGV 범계점은 특전으로 소방특별조사ㆍ안전교육 2년 면제와 보험료 할인과 우수업소 인증 표지를 사업장에 부착하게 됐다.

소방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은 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에 대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요건은 최근 3년간 피난ㆍ방화시설 법률 위반행위가 없어야 한다. 이와 함께 공표일 기준 최근 3년간 소방ㆍ건축ㆍ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이 없어야 하며, 3년간 화재발생이 없고, 소방교육ㆍ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3년간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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