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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당선인 인수위, ‘민선7기 구리시민 주권 실천단’ 계속 운영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8:47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제0면
▲ 실천단_조직도-01

안승남 구리시장 당선인은 시장직 인수위원회 준비조직으로 운영되던 ‘민선7기 구리시민 주권 실천단’(이하 실천단)을 인수위로 승격하지 않고, 1국ㆍ2실ㆍ9 위원회ㆍ5 특별위원회 체제(조직도)로 개편해 계속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안 당선인 측 대변인은 “지원자들이 우수한 민주주의적 참여의식을 질서있게 보여줌에 따라 시정참여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인수위원장 및 분과위원장을 선출치 않고 간사만 둠으로써 위원들의 자발적인 합의제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천단은 이날 각 부서 및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각 지원가 참여를 신청한 위원회 활동을 위한 워크샵을 가졌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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