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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환ㆍ이준혁, 전국체전 육상 도대표선발 남고 100m 공동 1위 진기록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1일 18:52     발행일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제0면

최진환(문산제일고)과 이준혁(경기모바일과학고)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경기도대표선발전 남고 100m에서 공동 1위로 골인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최진환과 이준혁은 2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문체부장관기 제39회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벌어진 대회 첫 날 남고부 100m 결승서 나란히 10초871을 기록, VTR판독에서도 격차를 가리지 못해 공동 우승했다.

또 여고부 100m와 400m 결승서는 김한송(성남 태원고)과 김지혜(경기체고)가 각각 12초52, 59초74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중부 멀리뛰기 인관호(시흥 소래중)와 110m 허들 장윤성(안산 와동중)도 각 5m31, 15초69로 패권을 안았다.

여중부 1천500m서는 김현우(과천 문원중)가 5분20초29로 1위를 차지했고, 100m 이채현(안산 시곡중)과 400m 김예영(하남 동부중)도 12초83, 1분02초55로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남초부 5년 멀리뛰기 김도현(이천 신하초ㆍ4m74), 6년 투포환 정유빈(평택초ㆍ12m32), 여초 4년 800m 최유은(용인 용마초ㆍ2분49초09), 6년 김은서(연천 전곡초ㆍ2분27초27)도 1위를 차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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