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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연합뉴스 yonhap@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3일 13:34     발행일 2018년 06월 23일 토요일     제0면
23일 오전 10시께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묘지 주변에서 벌목을 하던 A씨(65)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A씨를 덮친 나무는 높이 20m, 너비 30~40m 크기의 참나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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