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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9소방동요대회에서 의정부소방서 대표 금상 은상 수상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3:40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119소방동요대회에서 의정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예초키즈클럽어린이집의 공연모습. 의정부소방서 제공
▲ 119소방동요대회에서 의정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예초키즈클럽어린이집의 공연모습. 의정부소방서 제공

의정부소방서는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대회서 의정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예초키즈클럽어린이집과 샛별어린이집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119소방동요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어렸을 때부터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도내 유치부 12개팀, 초등부 2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의정부 대표로 출전한 예초키즈클럽어린이집(지도교사 김명서) 원아 29명, 샛별어린이집(지도교사 김지혜) 원아 20명으로 구성돼 각각 ‘해결사 119’와 ‘천하무적 119 아저씨’를 불렀으며, 낭랑한 목소리와 흥겨운 율동으로 심사위원과 관중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장표 서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전의식을 생활화 할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그동안 대회 준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어린이들과 지도교사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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