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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관내 필룩스 현장 찾아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 열어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4:31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필룩스2
▲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필룩스

양주소방서는 지난 22일 광적면 필룩스(조명박물관)를 찾아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현지실사와 함께 화재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는 현장을 방문해 지형ㆍ지리를 숙지하고 주요 시설 현지실사를 통해 각종 재난대응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관계자에게 화재예방에 대한 컨설팅 등을 해주는 민간상호 소통의 자리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경선 양주소방서장 등 소방서 간부와 필룩스 관계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유사시 있을 화재를 대비하고 예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회의를 가졌다.

▲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필룩스3
▲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필룩스

김경선 서장은 “주요 대상물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 맞는 재난대응태세를 확립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양주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현장중심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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