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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남면 의용소방대장에 신임 오순택 대장 취임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5:20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양주소방서 남면의용소방
▲ 양주소방서 남면의용소방

양주소방서는 지난 22일 김경선 서장을 비롯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경기도 의원 원대식, 박길서 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991년 남성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돼 27년 재직기간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이정섭 전임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임 오순택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오순택 신임 의용소방대장
▲ 오순택 신임 의용소방대장


신임 오순택 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007년 의용소방대과 인연을 맺은 뒤 11년간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구호활동은 물론 주민의 안전과 소외계층에 대한 무한봉사 활동으로 주위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아왔다.

오순택 대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무한한 열정과 화합을 통해 양주시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선 서장은 신임 오순택 대장에게 의용소방대기를 전달하고 “대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남성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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