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광주시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광주시청소년종합예술제 사물놀이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5:28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17면
▲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사물놀이로 신명나게 놀아요!1
▲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사물놀이로 신명나게 놀아요!1


광주시 도곡초등학교(교장 김진길) 사물놀이반 ‘가온소리’가 2018 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사물놀이 앉은 반 부문에서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도곡초는 ‘멋을 알고 끼를 기르는 감성교육’을 실시해 꾸준히 실력을 키워왔으며, 특히 전통음악체험학습장을 운영하면서 모든 학생들이 국악과 사물놀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대회에서 도곡초 사물놀이반은 ‘웃다리 사물놀이’를 신명나게 연주해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사물놀이로 신명나게 놀아요!2
▲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사물놀이로 신명나게 놀아요!

가온소리의 상쇠인 도곡초 6학년 박찬서 학생은 “평소 열심히 연습해 자신 있었지만 많은 분이 보고 계셔서 긴장이 됐다”며 “편하게 공연하자고 마음먹고 신나게 연주를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곡초 가온소리는 사물놀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오는 8월 말에 열리는 제26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대회에 참가자격을 부여받게 됐다.

광주=한상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