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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 고양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와 업무협약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5:44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는 고양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양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은 상담과 치료를 통해 위기 청소년이 바람직한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쉼터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소년들의 게임ㆍ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상호 교육 지원과 심리상담 치료를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 전수미 센터장은 “상호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온라인 도박 및 스마트폰 사행성 게임 등으로 피해나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는 문제 도박자와 가족을 위한 치유활동은 물론 민ㆍ관ㆍ학 협력을 통해 도박문제 예방과 인식개선 사업을 펼치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국번 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24시간 무료 상담이 가능하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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