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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이상우가 선을 본다고? 질투 느낀 한지혜 “더는 가지 마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6:00     발행일 2018년 06월 24일 일요일     제0면

▲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29부
▲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29부
24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29부에서 효섭(유동근)과 3남매는 갑작스럽게 집으로 들어온 미연(장미희)에 놀란다.

효섭은 당황하면서도 일단 자식들 앞에선 미연을 두둔해준다. 그렇게 효섭과 미연의 동거가 시작되고. 화려한 미연의 생활방식은 사사건건 효섭 3남매와 부딪친다.

진희(김미경)는 은태(이상우)의 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은태가 선보는 소식을 들은 유하(한지혜)는 질투를 느낀다. 유하는 은태에게 달려가겠다고 하지만 은태는 자신이 가겠다고 만류한다.

한편, 문식(김권)은 미연이 효섭 집으로 들어간 걸 알고 버림받은 기분을 느끼고, 미연은 문식이 받아들이기 힘든 결정을 연이어 강행하는데…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29부는 24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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