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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복지사각지대 밑반찬 나눔 실천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6:09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17면
▲ 6-1.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밑반찬 전달
▲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밑반찬 전달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옥자)는 지난 22일 독거노인 및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한 위기가정 23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돼지불고기, 오이김치, 마늘종, 새우볶음 등을 준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부녀회는 준비한 반찬을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위기가정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상담도 이어가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옥자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나눔 봉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봉사를 통해 독거노인이나 저소득 가정 등 결식을 예방하며 소중한 복지자원이 되고 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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