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가정을 찾아 전통막창 전달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6:18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막장 나누기1
▲ 막장 나누기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한 전통막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전달한 전통막장은 지난 3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주민들이 직접 담근 된장(100㎏)을 숙성시킨 것으로 장애가 있거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100명을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윤광녀 회장은 “이번에 전달해 드린 전통된장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재규 회천4동장은 “우리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막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돼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