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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성, 문체부장관기육상 도대표선발전 남초부 3관왕 질주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6:18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차희성(안성 금광초)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9회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남초부 6년 3관왕을 질주했다.

차희성은 2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초부 6년 200m에서 25초87의 기록으로 이준혁(안산 화정초ㆍ26초27)을 제치고 우승, 전날 100m(12초53)와 마지막 주자로 나선 400m 계주(53초32) 금메달 포함 3관왕에 올랐다.

또 남녀 고등부 10㎞ 단축마라톤서는 최진혁과 김민정(이상 경기체고)이 각각 33분59초, 39분18초로 장주안(시흥 소래고ㆍ34분11초), 이서빈(광명 충현고ㆍ40분06초)을 따돌리고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남고부 200m 임병수(부천 심원고)와 멀리뛰기 이승준(수원 유신고)도 각 22초06, 7m17로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여고부 800m 결승서는 추명서(경기체고)가 2분35초71로 1위에 올랐으며, 여초 6년 멀리뛰기 이가영(안산 부곡초ㆍ4m36), 남녀 중등부 3천m 이범수(광명북중ㆍ9분43초96), 김현우(과천 문원중ㆍ12분10초13)도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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