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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업무보고 청취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6:39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 조광한 남양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업무보고 장면
▲ 조광한 남양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업무보고 장면

조광한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시청 푸름이방에서 인수위인 ‘새로운 남양주 준비위원회’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업무보고회는 조광한 시장 당선인은 물론, 준비위원회 위원 전원과 실국소장 및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관을 시작으로 평생교육원까지 14개 부서장이 핵심 공약과 중점과제 추진 및 주요업무계획 등을 보고했다.

보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준비위원회 위원들의 질의와 관계부서장들의 답변 등으로 진행됐다.

조광한 당선인은 “요즘 대한민국 핵심키워드는 ‘권력이 국민 속으로’”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많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고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대통령의 눈높이를 국민의 평범한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말처럼 사실 자기 자신이 제일 중요하기에 내가 나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다”면서 “시대의 흐름도, 사람의 변화도, 남양주시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우리 스스로 자기 위치에서 노력한다면 모두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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