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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남사 아곡지구에 현장민원실 운영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6월 24일 17:07     발행일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월 말까지 남사면 완장리 한숲시티 스포츠센터 지하2층에 남사아곡지구 이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용인 한숲시티는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652-1번지 일원 34만7천962㎡에 6천800세대, 2만여명이 입주할 아파트로 오는 30일 준공 예정이다.

남사아곡지구 현장민원실에는 6급 팀장과 5명의 직원 등 6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 등ㆍ초본 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전입 신고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입주민들이 차량으로 10여분 걸리는 봉무리 남사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전입신고 등을 할 수 있도록 6개월 동안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만 출생ㆍ사망신고, 인감 변경 신고 등은 이 기간 동안에도 남사면사무소를 이용해야 한다.

처인구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한숲시티 스포츠센터 지하2층 70㎡규모의 다목적실에 통신ㆍ전기ㆍ인테리어 공사를 했으며 오는 25일 개소해 업무를 준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입주와 관련된 민원을 현장에서 빠르게 처리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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